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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발렌시아 스탠스가 중요하지 GAMEPLAY 사다리 강인이를 프랜차이즈 스타로 작정하고 키울 생각이면 강인이는 남을 것 같고 아니면 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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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전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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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제면 애초에 쓸 생각이 없었으면 감독직 수락을 안했어야 하는 거 아님?

전 감독들은 논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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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한테 보강을 약속받고 감독직 수락을 했다고하니까 영입한 선수들이 있으면 이강인 닥주전 가능하다 생각했나봄.

근데 구단주가 약속을 깨고 아무도 영입 안해주는 바람에 감독직 사임 요청도 했었음. 위약금이 너무 커서 사임은 못했지만

나는 구단주가 감독 사임 요청을 받아들였어야한다고 생각함. 이미 팀에 맘 떠난 감독이 맡고있으니 이강인 뿐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팀에 프로젝트가 없다고 느끼고 재계약 어려워지고 있다는데.. 걍 구단주가 아무 생각이 없음


결국 영입시장 끝나고 이강인이 벤치로도 못 뛴 가장 큰 이유는 구단주-감독 사이 불화 때문인 건 맞는 거잖음


솔직히 이강인 팀내 입지도 최악일 것 같음 구단주 새끼때문에


이강인이 구단주의 거짓된 약속 때문에 피해를 본 피해자인건 맞긴하지. 근데 이적시장 닫히기전에 주전이었던 이유가 감독이 좋게 봐서인지 그냥 구단주와의 약속 때문이었는지를 모른다는 말임.

시즌 초반에 새로 부임한 감독이 시즌 초반에 이 선수 써봤다가 저선수 써봤다가 하는 일은 흔하니, 한경기 안뛰고 2경기 교체자원이었던걸로 구단주에 대한 반항으로 이강인을 안썼다고 단언하는건 좀 무리가 있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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